마감 직전에 듣는 음악
마감 앞에서는 완성도보다 손이 멈추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음악의 역할도 그쪽입니다.
템포80–95 BPM
가사가사 없는 곡만
볼륨보통에서 조금 크게
왜 도움이 되나
점검 욕구를 눌러 줍니다
마감 직전에는 자꾸 앞으로 돌아가 고치고 싶어집니다. 배경음이 있으면 그 충동이 덜해지고 앞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조금 빠른 템포가 속도를 잡아 줍니다
평소보다 한 단계 빠른 곡이 작업 속도를 유지시켜 줍니다. 다만 너무 빠르면 실수가 늡니다.
이렇게 쓰세요
- 음악을 고르지 마세요. 지금 선곡은 가장 비싼 딴짓입니다. 틀고 바로 시작하세요.
- 완성부터 하고 다듬으세요. 끝까지 한 번 가는 게 먼저입니다.
- 마지막 점검은 무음으로. 오탈자와 숫자 확인은 음악을 끄고 하세요.
이럴 땐 끄세요
제출 직전 최종 확인은 반드시 끄고 하세요. 이 단계에서 놓친 실수는 비쌉니다.
자주 묻는 질문
빠른 음악이 더 좋나요?
속도는 붙지만 정확도는 떨어집니다. 초안을 밀어붙일 때는 빠르게, 확인할 때는 끄는 식으로 나누세요.
밤을 새워야 할 것 같은데요
밤샘 편을 함께 보세요. 새벽에는 선곡 기준이 달라집니다.
다른 상황
여기 음악은 모두 원모어(onemore)의 자작곡입니다. 듣는 것은 무료입니다. 다만 유통사를 통해 정식 발매된 음원이라, 영상·방송에 쓰시려면 먼저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