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공부할 때 듣는 음악
수능 공부는 과목마다 답이 다릅니다. 국어와 영어는 끄고, 수학과 문제 풀이는 켜도 됩니다.
템포60–80 BPM
가사가사 없는 곡만
볼륨작게
왜 도움이 되나
국어·영어는 언어 영역을 씁니다
지문을 읽고 이해하는 일은 뇌의 언어 처리를 그대로 쓰는 작업입니다. 가사는 물론이고 음악 자체도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이 두 과목은 무음을 기본으로 두세요.
수학·탐구 문제 풀이는 다릅니다
계산과 문제 적용은 언어 영역과 덜 부딪힙니다. 여기서는 음악이 앉아 있는 시간을 늘려 줍니다. 개념을 처음 배우는 시간만 빼면 됩니다.
이렇게 쓰세요
- 모의고사는 반드시 무음으로. 실제 시험장은 조용합니다. 연습 환경이 다르면 시험장에서 낯설어집니다.
- 과목 단위로 나누세요. 국어·영어 시간에는 끄고, 수학 문제집 시간에는 켜는 식입니다.
- 같은 음악을 계속 쓰세요. 수험 기간 내내 같은 것을 틀면 공부 시작 신호가 됩니다.
이럴 땐 끄세요
수능 한 달 전부터는 실전과 같은 조건에 몸을 맞추는 시기입니다. 이때는 음악 사용을 줄이고 무음에 익숙해지는 편이 낫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음악 들으면서 공부하면 성적이 떨어지나요?
과목에 따라 다릅니다. 국어 지문 독해는 떨어지고, 수학 연산 반복은 거의 영향이 없습니다.
독서실에서는 어떻게 하나요?
도서관·독서실 편을 참고하세요. 조용한 곳에서는 볼륨 기준이 달라집니다.
다른 상황
여기 음악은 모두 원모어(onemore)의 자작곡입니다. 듣는 것은 무료입니다. 다만 유통사를 통해 정식 발매된 음원이라, 영상·방송에 쓰시려면 먼저 문의해 주세요.